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ACTROS CUSTOM PAINTING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ACTROS에서는 흔히 볼수없는 차라서...
스카니아는 이런저런 커스텀 페인팅차가 많던데 ACTROS는 거의 볼수가 없는거 같다.

하늘로 쭉뻗은 저 머플러 마음에 쏙든다.

너 왜그러니???


가끔씩 미션이 속을 썩인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크고 작은 저런경고문구는 괜히 찝찝하게 만든다.

ACTROS라는 이름을 믿어봐야 할까? 별일은 없겠지???

ACTROS BLACK EDITION


출고교육때 잠깐 언급됬던 그 블랙에디션이다.
몇대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한정판매되던 차였지만 불행하게도 울나라에는 한대도 없다고 들었다.

1861LS 610마력? 와우!

가장 큰불만중 하나


새로운 ACTROS가 출시됬지만 타코미터는 여전히 기록지 타입이다.
타코미터에 신경을 안쓰는 사람은 상관없겠지만 매일 기록지를 교환하는 나같은 사람은 너무나 불편하다.

현대차도 요즘은 디지털로 따로 기록지글 안넣어도 되는데 ACTROS에 기록지가 왠말인가...

바꿀수만 있다면 돈을 주고라도 바꾸고 싶다.

반가운 업그레이드


바뀐 사양중 반가운점 하나다.
그동안은 가운데쪽에 있어서 핸드폰등을 충전하기가 어려웠는데
운전선 바로 옆에 생겨서 너무나 편하다.

도대체 5톤들은 뭔 생각일까?


매일 고속도로를 다니면서 느끼는점 가운데 하나.
하루에도 수도없이 속이 터지고 화가 나서 총이라도 쏴버리고싶다.
3차선일 경우는 2차선을, 4차선일 경우는 3차선을 유유히 잡고가는 5톤들.
덕분에 뒤따라가는 차들은 어렵게 4차선으로 혹은 위반인줄 알면서도 2차선으로 나갈수밖에 없다.

도대체 머리가 빈건지 아니면 머리에 똥만 찬건지...
10대중 8,9대는 5톤들이다.

정신좀챙기고 뒷차들좀 생각해라.

주행중 터져버린 1축 타이어


주행중 1축 타이어가 원인을 알수없는 이유로 터져버렸다.
EMPTY도 아니고 부산가는 FULL이었는데 다행히 사고는 없었지만 터지는 순간 어찌나 놀라고 주체못하는 핸들을 두손으로... 휴~
브릿지스톤이 잘터진다던데 사실일까??? 벌써 2개째다.